공지사항 > 일년등 접수 안내

 

가난한 여인 난다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공양올린 등은 새벽이 되어도 꺼지지 않았습니다. 난다처럼 깨끗한 마음을 담아 지극정성 올리는 등은 불자님의 소원을 밝히고, 세상의 무명을 밝히고 삼보를 밝히는 일입니다. 등을 밝히는 공덕으로 소원 성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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